눈물이 무어냐고

눈물이 무어냐고

여디디야 0 7557

​​그분이 대답하셨습니다






눈물이 무어냐고 ​​​​다윗에게 물었습니다.

 

살아있는 영혼의 반응이라 그가 답했습니다.

 

주님이 마음을 만지실 때,

 

 

내가 주님으로부터 멀어질 때 나오는

​

살아있는 영혼의 반응이라 그가 답했습니다.


​

웃음이 무어냐고 아브라함에게 물었습니다.

 

 

순종과 신뢰의 결국이라고 그가 답했습니다.

 

긴 여정의 순간마다, 모리아의 정상에서 경험했던 그

 

하나님이

​

믿는 자에게 주시는 결국이라고 그가 답했습니다.


​

고난이 무어냐고 욥에게 물었습니다.

 

창조주의 관심과 은혜라고 그가 답했습니다.

 

나의 성장에 대한 그의 관심이

 

그 연단의 과정을 통과케 하는 거라고,

 

불과 물을 통과한 정금이

​

마침내 하는 고백이 ‘은혜’라고 그가 답했습니다.


​

사랑이 무어냐고 그리스도께 물었습니다.

​

십자가를 보여 주셨습니다.

 

십자가라고 그분이 대답하셨습니다.

​

 

 

천국이 무어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.

​

‘네 것’이라고 그분이 대답하셨습니다.

 

인생의 모든 질문의 해답은 하나님께 있다고

 

그분이 대답하셨습니다.

 

참고 기다리고 순종하면 알게 된다고,

 

알지 못하고 죽는다 해도,

 

나를 만나면 다 알게 된다고

 

그분이 대답하셨습니다

​

​

​

​

​​​말에 담긴 지혜 

 

01. 무시 당하는 말은
​

바보도 알아듣는다.

​

02. 말은 입을 떠나면
​

책임이라는
​

추가 기다린다.

​

03. 지적은 간단하게,
​

칭찬은 길게

​

04.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
​

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.

​

05.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
​

뒤에서도 하지 말라.

 

​

06. 농담이라고 해서
​

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.

​

07. 표정의 파워(power)를
​

놓치지 말라.

​

08. 서서(徐徐)한 변화에
​

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.

​

서서(徐徐)하다 :
​

동작이나 태도가 느리다

​

09. 말을 하기 쉽게 하지 말고,
​

알아듣기 쉽게 하라.

​

10. 흥분한 목소리 보다
​

낮은 목소리가
​

더 위력이 있다.

 

​

11. 덕담은
​

많이 할수록 좋다.

​

12. 잘난 척 하면,
​

적만 생긴다.

​

13. 두고두고 괘씸한 생각이
​

드는 말은 위험하다.

​

14. 말을 독점하면
​

적이 많아진다

​

15. 작은 실수는 덮어주고
​

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는다.

 

​

16. 지나친 아첨은
​

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.

​

17.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
​

비밀을 털어 놓는 것은
​

무덤을 파는 일이다

​

18. 쓴 소리는
​

단맛으로 포장해라.

 

 

19.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.

​

20. 단어 하나 차이가
​

남극과 북극의 차이다.

 

​

21. 진짜 비밀은 차라리
​

개에게 털어 놓아라.

 

22. 말도 연습해야 나온다.

​

23. 허세에는 한 번 속지
​

두 번 속지 않는다.

​

24. 약점은 농담으로도
​

들추어서는 안 된다.

​

25. 넘겨짚으면
​

듣는 사람 마음의
​

빗장이 잠긴다.

 

​

26. 때로는 알면서
​

속아 주어라.

​

27. 남에게 책임을
​

전가하지 말라.

​

그래서
​

웅변은 은이지만
​

침묵은 금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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